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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 STORY/올제 인사이드

올제 포토존 체인지

어제, 오늘 그리고 allje 2015.06.19 17:14

 

 

 

 

올제 포토존 체인지

 

 

 

 

 

 

 

 

 

 

 

김소라 사원이 칼을 들었습니다!

ㄷㄷㄷ

 

 

 

 

 

 

 

콘텐츠팀 막둥이 연하남 김민진 사원은

입술까지 앙 다물었네요!

 

 

 

 

 

 

 

 

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의 올제인이 퇴근한 후

올제에서 제일 춥기로 소문난 올제 냉장고

서버실&회의실2에 모인 콘텐츠팀!

 

손에 칼을 들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바로 올제 포토존이라 할 수 있는 회의실2 창문의

사진을 교체하기 위해 퇴근 후 모두 집합했습니다.

 

 

작년 행사 사진들은 이제 외울만큼(?) 봤으니

올해 사진들로 채워볼까요?

 

 

 

 

 

 

 

 

콘텐츠팀이 무슨 작당모의를 하고 있나

매의 눈으로 관찰하러 오신 유상호 부장님!

 

어서오세요 >_<

 

 

 

 

 

 

 

 

유리에 딱 붙은 테이프가 잘 떨어지지 않아

신음과 욕설이 난무하던 콘텐츠팀 ㅋㅋㅋㅋㅋ

 

유상호 부장님께서

"그거 잘 뗼 수 있는거 있는데! 집에!"

라고 말씀하시자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는...

 

정말 너무너무 안 떨어지는 바람에

김민진 사원은 유리를 깨버리면

깨끗한걸로 갈아 끼울 수 있다는 묘책을 내 놓아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오! 천재)

 

그리고는 다시 열심히 테이프 떼기 작업 시작.

울먹울먹

 

 

 

 

 

 

 

 

물티슈, 동성클리너, 화이트보드 클리너, 칼과 함께

소중한 손톱과 인내, 끈기, 열정, 고집, 짜증을 섞어

드디어 테이프 자국 하나 없이 깔끔한 유리 완성!

 

 

 

 

 

 

 

 

자 그럼 새로운 사진을 하나씩 붙여 볼까요?

 

올제 창립기념일 선물 콘텐츠를 위해 촬영한

엽기적인 사진들을 먼저 차곡차곡 붙이고

 

 

 

 

 

 

 

 

창립기념일 체육대회 및 이태원 1박 2일 행사 사진으로

조금씩 조금씩 채워 나갔습니다.

 

 

 

 

 

 

다 함께 나온 예쁜 단체 사진은 중앙에 땋!

그렇게 열심히 붙이고 있는데.....

 

 

 

 

 

 

 

뚜둥..... 왜 울고 있나요......송하나 사원

 

이유는 바로..

더이상 붙일 사진이 없는데 저렇게나 빈공간이 많아서!

인화 한 사진이 적기도 했고

너무 따닥따닥 사이좋게 붙이다보니

공간 배치 실..패.....ㅠ_ㅜ

 

 

 

 

 

울지말고 일어나 빰빠밤.

피리를 불어라 빰바밤.

 

 

눈물 훔치고 다시 사진 배치를 합니다.

넓직넓직하게 붙여 봅니다.

 

 

 

 

사진을 다 붙인 후 빈 공간은 보드마카로 쓱쓱~ 낙서를 해보는데요.

누군가에겐 하트를, 누군가에겐 영구가발

누군가에겐 마스크를 씌워주는

콘텐츠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한 작업이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시간과 노동이 많이 필요했던 올제 포토존 체인지!

함께 으쌰으쌰 즐겁게 포토존을 꾸며 놓았으니

오며가며 즐거운 마음으로 확인 해보세요.

 

 

 

올제 포토존 체인지 현장을 좀 더 생생하게 전해 드리고 싶어

짧은 영상으로 제작 해봤습니다.

스피커 ON! 하시고 재미있게 감상 해주세요.

 

 

 

 

 

 

<올제 포토존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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