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올제 STORY/올제 인사이드

2015 올제 6주년 창립기념일 행사

어제, 오늘 그리고 allje 2015.06.12 16:33

 

 

 

블로그 리뉴얼을 기다리며 아끼고 아껴뒀던

2015 올제 6주년 창립기념일 행사 후기!

 

사실, 올제 블로그 리뉴얼이 며칠 안남은 관계로

리뉴얼 후 짠! 공개하려고 꽁꽁 숨겨뒀는데

더.이.상.은.못.참.겠.다.

오늘은 웬지 모두 함께 보고 싶어 지금 대 공개합니다.

 

2015년 04월 24일(금) ~ 4월 25일(토)

한강 체육대회 + 이태원 프리덤 1박 2일 파티 현장을 확인 하세요.

 

 

 

2015 올제 6주년 창립기념일 행사는

한강공원 이촌지구에서 체육대회로 시작 했습니다.

팀은 파격적으로 올드보이 vs 영보이

말그대로 나이순으로 나누었는데요.

(서승석 부장님의 아이디어입니다. 굽신굽신)

 

 

 

 

 

올드보이! 연륜이 느껴지나요?

 

앗, 그런데 올드보이 팀 사이에 저 새파란 영보이는? 후훗.

유종수 사원과 김상민 사원이

평균 체력 밸런스를 맞추기위해 올드보이 팀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자, 다음은 영보이팀!

생기발랄한 영보이팀 사이에

눈을 의심케하는 최승호 과장님.....

 

팀 편성이 잘못 된것 아니냐는

항의가 폭주했는데요.

주최측의 실수가 아닌 나이 순으로 팀 나눴을 때

딱 커트라인에 걸려 아슬아슬 영보이팀 합류!

 

 

 

 

체육대회를 더욱 즐겁게 해줄 시원한 맥주와

간단한 스넥 안주가 준비 되어있어 모두들 기분 UP!

 

 

 

 

 

여기서 잠깐,

올제 공식 카메라에 왜이렇게 김소라 사원 사진이 많은거죠?

(그것이 알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바람 맞으며 맥주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사이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첫번째 종목은 림보!

남자의 생명은 허...허리라던가? (부끄..)

남성 출전자들의 열정이 유난히 돋보였는데요!

 

오! 최승호 팀장님 표정이 예술~

 

 

 

 

 

한병철 사원의 터프한 허리꺾음에

영보이팀은 박수를 짝짝짝!

 

 

 

 

 

아니, 저 후광은 무엇이란 말인가!

고준성 대표님의 림보 솜씨에 여직원들 관심 집중.

 

저기 보세요. 림보가 한참 위에 있어요! (합성 아님)

사회 생활 할 줄 아는 김대준 사원은

물개박수를 보내고 있네요.

 

 

 

 

김대준 사원은 큰 키로 림보가 불리하겠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선전하여 박수를 받았어요!

이얼~

 

 

 

 

 

 

림보의 우승자는 올제 막둥이 김상민 사원이 차지했습니다.

저기~ 뒤에 2등 한병철 사원이 보이네요.

비키세요. 1등만 기억하는 더티한 세상입니다.

 

 

 

 

 

첫번째 게임은 올드보이의 승리!

 

오늘의 라운드 걸은 송하나 사원.

창립기념일 행사 전날 야근하며 직접 만든 점수판을

번쩍, 들어 올렸습니다.

 

 

 

 

 

 

두번째 종목은 무엇이기에

대표님이 바구니 앞에서 헛헛헛 웃고 계실까요?

 

 

 

 

 

두구두구두구~

바로 고무신 던지기!

 

대표님이 들고 계신 바구니에 신나게 고무신을 날려봅니다.

박선미 과장님, 대표님에게 돌직구 날리시고 계시네요! 크크

 

 

 

 

 

사실, 바구니는 아웃오브 안중.

막 날리는 재미가 있었던 고무신 던지기!ㅋㅋㅋㅋ

 

 

 

 

탈춤추는 김민진 사원 ㅋㅋㅋ

만화의 한 장면 같네요~

 

 

바구니 들고 있던 대표님, 김상민 사원, 김민진 사원, 한병철 사원

모두 꽈당, 넘어지고 고무신에 맞고

난리도 아니었다죠.

근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 더 했다는 것이 함정!

 

 

 

 

세번째 종목은 줄넘기!

허이짜~ 허이짜~ 잘 뛰어 넘었습니다.

 

 

 

 

 

올드보이팀도 폴짝폴짝~ 잘 뛰었는데요.

아이고 무릎이야, 하고 앓는 소리가 들려 온 것은 빔일!

 

 

 

 

 

 

마지막 종목은 판뒤집기!

파란색을 사수하려는 올드보이와

빨간색을 사수하려는 영보이의

어마어마한 몸싸움이 진행 되었는데요!

 

 

 

 

 

아담아담 김지은 과장님은 괴력을 발휘해

영보이 팀을 모두 날려버렸다는!

 

 

 

 

 

어머나 김종석 차장님

드러눕기 신공!

 

여기서 주무시면 안됩니다!

 

 

 

 

 

한병철 사원도 필사적으로 파란 판을 지겨냅니다.

왜냐하면 게임에서 진팀은

저녁 파티에서 일을 해야하니까요~

 

 

 

 

 

 

 

밀고, 땡기고 치열하게 경기에 임했지만

사실 올드보이와 영보이는 이렇게나 다정다정합니다.

하트 뿅뿅 ~♥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유쾌한 체육 대회 종료!

선배님에 대한 예의인지

인생 선배의 연륜인지

크크

 

 

승리팀은 올드보이

짝짝짞!

 

 

 

 

체육대회가 끝나고 하나도 빠짐 없이 이태원 숙소로 모인 올제인들!

신나는 파티를 즐겼는데요.

 

 

 

 

체육대회에서 모두 맥주를 마시는 바람에

술 안드신 대표님이 직접 노량진으로 차를 몰고 가서 사오신ㅋㅋㅋㅋ

싱싱한 회! 

 

우왕!!!!!!!!!!!!!!!!!!싱싱하여라.

 

 

 

 

 

부드러운 육질과 촉촉한 육즙이 환상이던

목살과 삼겹살 바비큐!

 

 

 

 

 

 

 

즐거운 저녁식사는

최승호 과장님의 5년근속상 시상과 함께 시작했어요.

여행상품권과 트로피가 선물로 짠!

 

체육대회 VIP 시상식도 있었는데요.

올드보이팀에 스카웃되어 최강림보 솜씨를 보여 준

김상민 사원이 선정 되어 10만원 상품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어서 4월 식구캠페인 우수팀 시상이 있었는데요.

 

진정한 수컷 냄새란 무엇인가 보여 주신

"남자의 길"팀이 선정 되었습니다.

회식비 20만원 선물~(와우)

 

 

자축 기념 공연도 더럽고 아주 좋았어요 >_<

 

 

 

 

 

 

이어지는 행운권 추첨!

사회자가 뽑은 숫자와 갖고 있던 종이컵 숫자가 일치하면 당첨!

 

마케팅팀이 싹쓸이 한

요강을 뒤집어 엎는다는 복분자부터~

 

 

 

 

 

올제 장신대표 김민규 대리님을 벌떡!

일어서게 만든 아이스텀블러를 비롯해

 

고급 양주, 음료쿠폰 등

 

짱짱한 선물 대방출 (꺄악-)

 

 

 

 

복분자주 3병 받아서 신이 난 강순모 사원

복분자보다 더 복분자 같이 빨간 얼굴이네요!

 

 

 

 

콘텐츠팀 여신출신 김태연 대리님은

손을 번쩍 들었지만

알고보니 선물은 못 받았다는 슬픈 전설이...훌쩍훌쩍!

 

 

 

 

체육대회에서 날카로운 주심역할을 맡아주신 서승석 부장님의

술냄새 가득한 하트로

2015 올제 6주년 창립기념일 행사 후기를 마무리 해볼게요!

 

올제인이 모두 모인 이날 밤.

이태원의 밤은 그야 말로 불금이었습니다.

 

 

일할때도 놀때도 확실한 올제!

앞으로 더욱 에너지 가득한 모습을 기대 해 주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