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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올제스쿨의 세 번째 시간!

이번 올제스쿨은 두 가지 주제로 이루어졌는데요.

 

그 중, 첫 번째로 시작한 강연은 이규철 부장님 '멋진 직장인 되기'였습니다.


 


 

멋진 직장인으로 거듭나는 것은, 모든 직장인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죠.^^

멋진 직장인이 되고 싶은 우리의 올제인들도 모두 귀를 쫑긋! 세우고 강연을 들었답니다.

 

"어떤 직업을 가졌든 자신의 직업에 감사하며 살자"는 말씀으로 강의의 포문을 열었는데요.

특히 직장인의 필수 요건, 예절에 관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예의 바른 사람이 가장 좋은 부하라는 대답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직장내에서의 예절 굉장히 중요합니다.

  

강연 때 인사예절, 명함예절, 근무예절 뿐만 아니라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도 알려주셔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저에게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인사할 때, 첫 인사는 확실히하고 그 이후로는 가벼운 목례로 하는 것, 

명함 주고 받을 때 눈으로 한 번 읽고 공손하게 넣는 것,

전화 받을 때, "감사합니다. 올제 ㅇㅇㅇ 입니다"라고 말하는 것,

상급자에게 '수고하셨습니다', 직함 앞에 성만 붙여 부르는 것 같이 해서는 안 되는 말 등

많은 직장예절을 배울 수 있어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시간에 배운 것들 유념해서, 꼭 멋진 직장인으로 거듭나야겠어요!^^

 

 

이규철부장님의 유익한 강연이 끝나고, 이어진 강연은

브로더 파트너즈 임명재 이사님 '소셜미디어 시대의 이야기법을 찾아서' 습니다.


 


 

강의 초반,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신다는 강사님 말에, 설레는 마음으로 집중했는데요.

그 무서운 이야기의 정체는 바로!

 


 


'페이스북 도달률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것이었습니다.

올제인들 뿐만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과 관계된 모든 분들은

이 무서운이야기에 공감하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페이스북 콘텐츠가 점점 많아지면서 메시지가 고객에게 도달하기가 어려워져

도달률이 하락하게 된 거죠.

 

그렇다면 이런 도달률 하락에 맞서는 과적인 콘텐츠 전략 무엇일까요?

 



 

바로, 제작-배포-관리가 유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야기소재와 내러티브가 상관관계가 있어야 하는데요.

 

그리하여 좋은 콘텐츠는 '목적을 달성하는 콘텐츠' 입니다.

단순하고 단발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목적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죠.

 

또한 강력한 연상 일으키며, 철썩 달라붙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사실!

 그리하여 좋은 콘텐츠의 예로 프링글스를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Pringles의 P로 끝나는 말을 이어, 재미있는 라임을 만들었습니다.

어때요? 이야기가 철썩! 달라붙죠?

이런 콘텐츠는 '열린 공간' 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줍니다.

 

열린 공간에서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또 다른 콘텐츠!

오레오의 이야기도 빼 놓을 수가 없네요.

 


출처 : 오레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reo

 


오레오는 100주년이라는 계기를 만들고, 우리 함께 즐기자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놀이거리(도구)를 제공해서 페이스북 유저의 참여율을 높였습니다.

실제로 오레오 페이스북에 방문하면 오레오가 사람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것이 느껴져요!


 

 


널리 퍼지는 콘텐츠의 6가지 속성 강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인데요.

좋은 콘텐츠는 감정을 불러일으키거나,

어떠한 계기를 만들어 주고, 공공의 것이고,

유용한 정보를 포함하며, 스토리가 있는 것, 사회적 관계가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을 장식할 말은 바로, "Content is a team sport"

콘텐츠의 역량이 개인적 역량이 아닌, 팀과 함께 이루어가는 것인 만큼

올제라는 멋진 팀과 함께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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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인들의 강연 후기!

  

 

마케팅팀 임소라

결국은 목적을 달성한 컨텐츠가 좋은 컨텐츠가 되지만 아무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건 아니였네요.

하지만 널리 퍼지는 컨텐츠의 속성도 알려주셔서 앞으로 글을 쓸 때

전보다는 좋은 컨텐츠를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좋은 이야기는 어디든지 찰싹달라 붙는다고 하니

!하면 짝! 하고 맞을 컨텐츠를 쓰는 방법을 얼른 터득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강의에서 나온 일상적인 근무예절 중 가장 기초가 되는 인사!

우리 모두 항상 기분 좋은 인사로 서로간의 기를 불어넣어 보아요~


 

마케팅팀 이유진 

브랜드의 소셜미디어를 채널을 관리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컨텐츠를 작성하기도 하며,

그에 대한 결과를 산출하는 일을 하면서도 눈앞에 있는 것만 보고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경찰 아니면 수사 미드에서나 봤던 프로파일러! 그런데 마케팅에서도 프로파일러처럼

분석하고 이해하고 예측하는 방법이 필요하고 또 그 방법에 대해 배운 좋은 기회였습니다.

강의를 정리하면서 비슷한 얘기를 반복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키워드를 뽑아보자면 “전략, 의도, 브랜드, 맥락, 목적을 이루기 위한 목표”였습니다.

 


CA팀 윤나리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컨텐츠 작성에 대한 내용은 많이 읽어보았지만

직접적으로 이런 강의를 듣는건 처음이라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중간중간 깨알 같은 재미도 선사해주시며 좋은 컨텐츠에 대해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주셔서

만족도가 높은 강의였습니다. Content is a team sport! 강사님의 강의 중 마지막 부분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인데요. 모든 일이나 업무는 협력이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컨텐츠 또한 가장 그러한 것 같습니다.

 

 

CA팀 박성연 

여러 종류의 콘텐츠를 보여주며, 그 콘텐츠에 대한 잘된 점, 잘못된 점 구별부터 시작하여,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콘텐츠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 수 있었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이 될 때, 다시 한 번 더 콘텐츠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C팀 우민아 

이론과 달리 실전에서 적용하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요건들!

그만큼 현실의 온라인 세계는 컨텐츠들이 너무 많고, 예측불가여서 사람들 눈에 띄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도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요건은 유념하고 만드는 것이 실패할 확률을 줄일수 있다는

강사님 말에 공감하며, 여러모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콘텐츠의 목적달성, 스토리, 연상성, 유용성의 중요성에 대해 명심하고,

사람들 마음에 '철썩'하고 달라붙는 좋은 콘텐츠를 쓰는 올제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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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스쿨 3탄은 여기까지입니다. 

올제스쿨 4탄을 기대해 주세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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