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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팀의 김현중 과장님이 가끔 울분을 토하듯 내뱉는 말이 있습니다.

"난 디자인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현중 과장님은 올제의 디자인을 책임지는 CV팀의 선봉에 서서

숱한 야근과 철야에 맞서 싸우고 있죠.

심지어는 며칠 전 생일에도 야근 중이었다는...


요즘 들어 부쩍 야근이 많아져서 그런지 김현중 과장님의 툴툴거림도 잦아진 듯 하네요.

그래도 우리는 잘 알고 있죠? 김현중 과장님은 툴툴거리면서 어쨌든 '한다'라는 것을! ^^


모두가 열심히 일하셨지만 한달 동안 활약이 남달랐던 김현중 과장님이 2월 리프레시 휴가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리프레시 휴가에 잘 모르셨다면?!'

올제에는 재충전을 위한 리프레시 휴가 제도가 있습니다.

매달 한 명을 선정해 월차 차감 없이 하루를 쉬게 해주는 고마운 제도죠.

단, 일하는 날을 쉬는 날을 만들어주는 제도이기 때문에 리프레시 휴가는 화~목 중 하루를 택하게 됩니다.



짧다면 짧지만 생각하기에 따라 긴 하루 동안의 재충전 기회를 맞아

몸도 마음도 리프레시 되기를 바랍니다. 제발 좀!

그럼 김현중 과장님의 툴툴거림도 조금 줄어들까요?



※ 위 사진은 김현중 과장님이 2010년에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입니다.

사진에 나온 김현중 과장은 아마도 그 이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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